가을을 맞아
여름 장마, 태풍에 쓰러진 화분을 정리하고
알록달록 가을 꽃들로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.
1,2단지 봉사단,
맑은 물 마을만들기 모임과 함께
1단지와 2단지 사이 광장길과
도서관 앞 데크 쉼터를
도서관 가족들이 정성으로 조성하였습니다.
(입대위 회장님께서 맛있는 간식으로 응원해주셨습니다)
우리 생각정원 작은도서관을
오고가는 발걸음이
예쁜 꽃들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.
오래 볼 수 있도록
내 집 화단처럼 아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